우석대, 장애인 고등교육 발전 공로 교육부 장관 표창

김주원 / 2021-04-19 10:18:03
장애학생 이동권과 학습권 위해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리프트 장착 차량과 점자정보단말기 지원
우석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장애인 고등교육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으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우석대는 장애학생의 이동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센터를 통해 리프트 장착 차량 지원, 전동휠체어 대여 및 충전소 운영, 점자정보단말기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남천현 총장은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모든 학생을 포용하는 학생중심대학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지난해 국립특수교육원이 진행한 장애 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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