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한국토요타자동차로부터 친환경자동차학과 학생의 교육과 연구를 위한 ‘뉴 시에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기증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지난 3월 26일 렉서스 안양 서비스 시승센터에서 열린 토요타 산학협력 T-TEP(토요타 기술교육 프로그램) 교육용 차량 기증식의 후속으로 이뤄졌다.
뉴 시에나 하이브리드는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출시한 4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자동차를 배우는 대학생의 친환경차 교육을 위해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미니밴으로 주목받는 시에나 하이브리드 출시와 함께 대학에 기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주자동차대와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올해부터 자동차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T-TEP의 일환으로 아주자동차대 학생을 선발해 교육하게 된다.
아주자동차대는 기증 차량을 친환경자동차전공 외에도 자동차디자인과 자동차기관을 공부하는 전공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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