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학생상담센터, 호원대와 학생 상담 활성화 업무협약

김주원 / 2021-04-16 16:09:18
정신건간 증긴 인프라와 심리·정서 지원
공동 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황재원(왼쪽에서 다섯번째) 군산대 학생상담센터장과 이미영( " 여섯번째) 호원대 진로심리상담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군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황재원 센터장)는 호원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와 지역사회와 대학생 상담 업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서 상호 교류를 통한 학생 심리지원을 위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학생 정신건강 증진 관련 인프라 교류와 지원 ▲학생 대상 심리·정서적 지원 ▲양 기관 전문상담사 역량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공동 상담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이다.


황 센터장은 “지역 사회 대학생들의 미래와 심리적 성장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유지해 공동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영 호원대 진로심리상담센터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상담 관련 전문적인 역량이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며 “지방 대학 상담센터의 발전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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