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군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황재원 센터장)는 호원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와 지역사회와 대학생 상담 업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서 상호 교류를 통한 학생 심리지원을 위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학생 정신건강 증진 관련 인프라 교류와 지원 ▲학생 대상 심리·정서적 지원 ▲양 기관 전문상담사 역량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공동 상담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이다.
황 센터장은 “지역 사회 대학생들의 미래와 심리적 성장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유지해 공동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영 호원대 진로심리상담센터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상담 관련 전문적인 역량이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며 “지방 대학 상담센터의 발전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