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청암대학교(총장 서형원)는 13일 교내에서 복합학습문화공간 ‘Dream Lounge’ 개소식을 가졌다.
청암대는 2020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학생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2억3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월 말 ‘Dream Lounge’를 착공했다.
‘Dream Lounge’는 취·창업 정보 및 AI면접실과 Book Cafe 등이 마련됐으며 복합학습문화공간으로 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카페형으로 설계됐다.
서 총장은 “문화공간 시설 구축 자금을 모금해준 청암대 동문들과 교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Dream Lounge가 학생들에게 협력할 수 있는 공간과 만남·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아 캠퍼스의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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