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지난 13일 중앙소방학교와 소방인력 양성을 위한 학·관 연계 업무협약식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원대와 중앙소방학교는 협약을 통해 우수한 소방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행정 분야의 상호 교류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해 학문적·실천적 협력체계 구축과 소방 실무와 현장 중심의 교육 서비스 제공 등을 협력키로 했다.
채 총장은 “양 기관의 인적 교류를 통해 우수한 소방인재를 양성해 소방행정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채 총장과 중앙소방학교 김일수 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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