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내 환경검체 검사 참관하는 유은혜 부총리

이승환 / 2021-04-12 18:07:38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2일 경기도 안양 연성대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환경검체 검사를 참관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2일 오후 경기도 안양 연성대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환경검체 검사를 참관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연성대의 코로나19 대응 방역체계와 수업운영, 학사관리 현황에 대해 듣고, 대학 관계자 및 학생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상황이 허락하는 하에서 대학과 학생들의 수업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민희 연성대 총장은 “그동안 원격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투자를 진행해 왔고 교육부 지원정책을 통해 현장에서 많은 애로를 해결할 수 있었다”며, “방역과 학생들의 방역수칙 준수 지도, 대면수업이 어려운 상황에서의 수업의 질 확보, 학생 심리지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유 부총리는 간담회 후 기숙사 등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고 크로마키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비대면수업, 항공 기내실습실에서 진행된 대면 수업을 참관했다.


유은혜 부총리가 연성대 주요 보직자, 학생대표들과 코로나19 대응 수업운영, 학사관리 현황 관련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유은혜 부총리가 연성대 주요 보직자, 학생대표들과 코로나19 대응 수업운영, 학사관리 현황 관련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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