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6~7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2020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강원·대경권 참여대학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워크숍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이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가톨릭관동대와 한라대, 경일대, 대구한의대가 발전 방향을 공동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대구공업대 김한식 교수의 2022학년도 성인학습자 신입생 모집 홍보 전략 특강과 각 대학의 성인학습자 신입생 모집 우수 사례 및 노하우 발표, 대학별 공동관심사 등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김문섭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은 “강원·대경권의 LiFE사업 참여 대학 관계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의미가 크다”며 “워크숍을 통해 성인학습자 모집에 관한 많은 정보를 교환하고 성공적 사업 운영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대학이 성인학습자 친화적 학사체계 마련을 통해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 일반대학 23개대와 전문대학 7개대 등 30개대가 선정돼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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