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지난 9일 현대로보틱스(대표이사 서유성)와 국가 로봇산업 발전과 스마트 제조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식 및 기술교류회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차세대 로봇기술개발 R&D 협력체계 구축 ▲현대로보틱스 교육연구센터 설립 ▲지능형 로봇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로봇산업의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신동렬 총장은 “스마트 제조혁신의 핵심인 로봇산업의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해 로봇산업 최고의 기업과 교육·연구를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대로보틱스 서유성 대표이사 역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역량을 결집한다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로봇기술 개발에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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