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 대학원 화학환경산업공학과(인간공학전공)는 갑을녹산산업보건센터와 동의대를 졸업한 정현욱 박사가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수환 동의대 총장과 김선호 대외부총장, 이홍배 대외협력처장, 인간시스템디자인공학 김유창 교수와 임영재 교수 등이 참석했다.
갑을녹산산업보건센터는 부·울·경 지역의 유일한 보건진단기관으로, 근로자와 지역사회 건강 보호를 위해 작업환경 측정과 도급승인 평가, 안전보건교육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현욱 박사는 동의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올해 동의대 대학원에서 인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 생산HSE 1파트장으로 안전재해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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