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도박문제 예방 캠페인 진행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8일 CKU중독재활통합연구소가 강원대 산학협력단 위탁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강원센터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생 도박과 중독문제 폐해 감소를 위한 자원 공유 ▲청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과 공동사업 운영 ▲가톨릭관동대 학생 도박문제 예방 캠페인 진행 등을 협력키로 했다.
서동신 소장은 “최근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도박 문제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내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KU중독재활통합연구소는 대학생 도박 문제 근절을 위해 교내 도박문제예방활동단 발족, 학술대회 개최 및 ‘인간과 중독’ 학술지 발행, 중독 토론경진대회, 지역사회 중독예방캠페인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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