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양상백)는 6일 평생교육원이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에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권보호, 복지증진 및 가족지원 등을 위한 양성평등정책 추진과 양성평등관련 단체 육성을 도모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부산디지털대가 선정된 사업은 ‘코로나블루, 심리방역으로 心학하게 극복하기’로 코로나 블루로 인해 증가하는 개인과 가족의 심리적 어려움과 갈등 극복하기라는 주제로 코로나19가 가져온 여성·가족문제 극복사업의 기획공모 부분의 일환이다.
이번 사업은 4개 과정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심리방역 BUILD UP, 자기백신과 심리방역, 가족백신과 심리방역, 소시오/사이코드라마와 심리방역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에니어그램과 인생그래프 그리기 활용, 마음챙김/자아분화에 대한 이해, 소시오/사이코드라마 실습을 통해 상담과 적용의 기법을 배워간다.
이번 사업은 2021년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모집과 방법은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s://www.bdu.ac.kr/edulife/Main.do)를 통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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