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동신대학교 나주체력인증센터(이중철 센터장)는 나주소방서와 소방서 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나주체력인증센터는 분기별로 나주 소방서 직원들의 체력을 측정‧평가해 체계적인 체력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력 평가 결과가 우수한 소방서 직원들에게는 ‘국민체력100’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이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부상 위험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전남 전체 소방서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