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24일 목회자·선교사 자녀 대상 여호수아 장학금 온라인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표 장학생만 참석한 이날 행사를 통해 선교사 자녀 240명에게 1억4400만 원이 지급됐다.
장 총장은 “코로나19로 선교지, 목회지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최대한 많은 장학생을 선발했다”며 “선교지와 사역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선교사·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임소은 씨는 “생활비를 지원받게 된 것뿐만 아니라 기도로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님이 계시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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