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사회봉사센터, 폭설 피해농가 복구 봉사활동

오혜민 / 2021-03-26 14:07:07
지역사회 특성에 부합한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가톨릭관동대 사회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18일 강릉시 연곡면 일대에서 폭설 피해 농가 복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는 18일 사회봉사센터가 강릉시 연곡면 일대에서 강릉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폭설 피해지역에서 폭설 피해농가 복구 봉사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사회봉사센터는 봉사자 21명 및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직원들과 팀을 나눠 연곡면 일대 폭설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비닐하우스 복구작업 봉사활동을 했다.


사회봉사센터는 학생·학교·지역사회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위해 지역사회 특성에 부합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섬김’이라는 대학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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