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이근용 총장이 지난 25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보건·의료, 돌봄, 요양, 물류·운송, 환경미화 등 필수 핵심서비스 종사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는 필수노동자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문구를 팻말에 적고, 그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한다.
이 총장은 조방제 영진사이버대 총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최외출 영남대 총장과 김한수 대구보건대 부총장, 김화수 대구대 재활과학대학장을 지목했다.
이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우리의 일상과 안전 유지를 위해 묵묵히 대면 업무를 수행해 주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힘을 모은다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