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는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위해 수제 면 마스크를 강릉 갈바리의원(원장 유리라 젬마 수녀)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스크는 갈바리의원의 입원환자와 방문간호 환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젬마 갈바리의원 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돌보는 사랑과 관심의 손길이 이어지는 것에 감사한다”며 “이 온정을 호스피스 병동의 환자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나누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 갈바리의원은 지난 1965년 설립된 아시아 최초의 호스피스 병동으로, 마리아의 작은자매회에서 운영하며, 말기환자나 그들의 가족들을 위한 ‘돌봄’을 중심으로 하는 총체적 간호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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