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부설 중독과 트라우마 회복연구소(소장 김혜선)는 지난 11일 여성가족부 인정 ‘2021년도 ATRI 성폭력 관련 상담원 자격 교육’을 개강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에서 참여한 50여명의 수강생들은 4월 30일까지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젠더 이슈, 성폭력 법규, 성폭력 대응, 피해자 및 가해자 상담 등 총 10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
중독과 트라우마 회복연구소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해 성폭력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성인지감수성을 갖춘 건강한 시민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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