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공주대학교 보건진료소(이수현 소장)는 이달부터 6월까지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는 ‘도전! 인바디 점프왕!’ 선발대회를 한다.
19일 공주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공주대 소속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감소한 신체 활동량·근육량 증진과 체지방률 감소를 위한 건강관리 개선을 위해 진행한다.
보건진료소는 등록과 검사(1차) 후 자기관리와 추가 검사(2~3차)를 실시하고, 오는 6월 4일 최종 검사(4차)를 통해 '인바디 점프왕'을 선발한다.
선발 기준은 최초 체성분분석 검사 결과와 최종 검사 결과를 비교해 체성분이 많이 향상된 사람 순이다.
보건진료소는 프로그램으로 체성분분석과 혈압·혈당,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과 식이요법 상담을 마련했다.
이 소장은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진료소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건강상담, 응급처치 등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 증진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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