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 생애복지대학원(원장 김도형)은 지난 16일 수정캠퍼스에서 노원새롬공인중개사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애복지대학원 부동산학과의 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에 대한 상호 협조 ▲교수와 강의 관련 논의 및 협의 ▲부동산 분야의 인재 육성 기회 제공 등부동산 분야의 전문화된 교육 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교류 및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 원장은 “집값 상승과 코로나19로 인한 높은 취업 문턱으로 중장년뿐만 아니라 20~30대도 부동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추세”라며 “이러한 사회 변화에 맞춰 양 기관의 협력이 보다 체계적·효율적인 부동산 교육 체계를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신여대 생애복지대학원 부동산학과는 부동산 교육의 과학화·정보화를 목표로 전문성과 현장성을 겸비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성신여대 부동산TV’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종부세와 부동산 경매 등 부동산 정보 관련 공개강좌 시리즈를 제공하고 있다.
생애복지대학원 부동산학과는 2021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오는 5월 6~13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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