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강사와 운영학교 교사 문화예술교육 교수법 강화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서원대학교는 문화예술교육센터(김영미 센터장)가 충북지역 학교 예술강사와 특수학교·학급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특수초등분야 무용예술교육 온라인 콘텐츠 교수법’ 소규모 연수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원대 문화예술교육센터는 작년 충북지역 전체 예술강사 및 운영학교 담당교사 약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연수 대신 올해에는 15명 내외 소규모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으로 총 2회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회차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감각 통합 움직임’ 프로그램은 신체인지 및 감각과정을 자극해 발달장애 아동의 신체 감각을 발달시키고 정서를 안정시키는 교육·체험이 진행된다.
김영미 센터장은 “이번 연수로 예술강사와 운영학교 교사가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문화예술교육 교수법을 강화하는 것을 돕고 이를 활용할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운영 기관의 역할”이라며 “충북 문화예술교육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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