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문학 및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문화, 예술 등 전 분야에 걸쳐 구성원의 수요조사 및 선정위원회 등을 통해 상지필독서 100선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지대는 필독서 100선과 함께 독서 감상문을 ‘학생역량강화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하면 책 1권당 상지포인트 1점(1만 원)이 부여되도록 해 총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정현숙 학술정보원장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자발적 독서활동을 통해 교양과 지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상지대는 선정도서를 대학 학술정보원 및 카페 딕셔너리 등 총 4곳에 비치해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