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은 이동연 과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변함없이 헌혈을 실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동연 과장은 평소 이웃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는 마음으로 지난 21년 동안 두 달에 한 번씩 꾸준히 헌혈해 약 160회의 헌혈을 실천한 바 있다.
이동연 과장은 “군복무 때부터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했으며 지금까지 헌혈을 하면서 스스로 뿌듯한 보람을 느꼈다”며 “건강이 허락될 때까지 매년 5회 이상 헌혈해 200회도 달성하고 이웃사랑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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