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전대학교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2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 대학부 경기에서 메달 3개를 획득했다.
15일 대전대에 따르면, 12개 대학이 대학부에 참가한 대회에서 대전대 소프트테니스팀은 개인단식과 단체전에 출전해 개인단식 금메달과 은메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특히 개인단식 결승전에는 같은 팀 최성림씨와 오승언씨가 맞붙어 4대 3 접전 끝에 최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조홍석 감독은 “우리 선수들은 2주 전 대학 연맹전 이후 체력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경기를 임하려는 정신력으로 좋은 성과를 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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