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신동철)는 지난 9일 개교 51주년을 맞아 두봉관 2층 성당에서 개교미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미사는 신동철 총장과 행정지원처장 우병현 신부가 공동 집전을 맡아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보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 가운데 진행됐다.
미사 이후 교직원 장기 근속자와 우수 직원에 대한 시상식과 우수 학생 4명 대상 ‘셀린 장학금’ 수여식이 이어졌다.
신 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반세기 동안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며 “새로운 백년을 향한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체 교직원들이 합심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상지대는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 기반 교육을 추구하며, 전문 직업인 양성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3만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