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 글로벌문화콘텐츠학전공 학생 6명이 5일 국회의원·시의원 표창장을 수상했다.
대전대에 따르면 수상자들은 목포지역 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강유림씨가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고, 이가은씨 등 5명은 시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시의원 표창은 H-LAC 안광숙 학장이 대리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지난해 12월 비교과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목포 도시재생지역과 사회적기업을 방문한 바 있으며, 지난 1월 목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해 수상자 6명 모두 수상했다.
H-LAC 안광숙 학장은 “이번 행사는 지방대학 지역협력과 상생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이벤트였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대전대 학생들의 취업과 지역사회 공헌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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