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2020학년도 혁신지원사업 우수 부서·직원 시상

황혜원 / 2021-03-03 16:00:15
교학처, 융합교육센터, 총무처, 교육과정개발연구소, 현장실습지원센터 우수 부서 선정
신성대는 3일 2020년 혁신지원사업 우수 부서와 우수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김병묵 총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3일 2020년 혁신지원사업 우수 부서와 우수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신성대는 지난달 16~19일 비대면 서면평가 방식으로 ‘2020년 혁신지원사업 자체평가위원회’를 진행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우수 부서와 혁신지원사업 전담 직원을 대상으로 공로패를 수여키로 했다.


우수 부서로는 ▲교학처 ▲융합교육센터 ▲총무처 ▲교육과정개발연구소 ▲현장실습지원센터 등 5개 부서가 선정됐으며, 우수 직원은 혁신지원전담 전수진(사업단 총괄) 씨, 오애리(학생상담센터)씨가 선정돼 공로상을 수상했다.


손인환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신성대가 혁신적인 대학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많이 힘써준 각 부서와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우리 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성공을 위해 애쓰는 구성원 모두의 열망이 하나가 도니 덕분에 신성대가 혁신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중장기 발전 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고등직업교육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성대는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교육혁신과 산학혁신, 기타혁신의 3개 영역으로 나눠 추진하고 있다.


신성대 혁신지원사업단은 2차년도 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해 다른 대학과 산업체, 학생, 교직원 등에게 추후 성과확산 보고서를 공유하고 의견서를 받아 환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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