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창의적 활동 지원 위한 ‘창의그라운드’ 등 구축

백두산 / 2021-02-25 15:22:56
“다양한 학습 욕구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 마련돼 기뻐”
용인송담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24일 송담관과 학생회관에 ‘스터디카페’와‘창의그라운드’ 개소식을 진행했다. 사진=용인송담대 제공
용인송담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24일 송담관과 학생회관에 ‘스터디카페’와‘창의그라운드’ 개소식을 진행했다. 사진=용인송담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혁신지원사업단은 지난 24일 송담관과 학생회관에 ‘스터디카페’와‘창의그라운드’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환경개선 사업은 용인송담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핵심인 교육혁신 일환으로 추진됐다.


‘스터디카페’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실 확대 요구에 대학이 호응하며 추진됐으며, ‘창의그라운드’는 학생들의 사용이 뜸했던 기존의 공간을 탈바꿈해 언제든지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나누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설계됐다. 또한 대학 내 ‘YSC 창작공감Lab.’과 연계한 점이 특징이다.


24일 개소식에 참석한 최성식 총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기쁘고, 이 공간을 마음껏 이용해 학생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작은 밑바탕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인원을 최소하고자 처‧장단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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