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는 지난 23일 ‘2021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 인천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인천대학교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갖고, 인천시 계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대에 따르면 후원 물품은 쌀(10Kg)과 라면(20개입), 덴탈마스크(50매) 각 445박스 등이다. 후원 물품은 인천시 각 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9곳, 445가정으로 전달된다.
인천대는 지난 2014년 ‘강화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동행’을 시작으로 인천시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의 어려움이 있어 인천시 다문화가족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했다.
김동원 대외전략처장은 “비대면으로나마 다문화 가족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준비했다.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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