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사 강명석 대표·삼진기업 유문자 대표, 공주대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김주원 / 2021-02-24 10:59:29
"세종캠퍼스 부지 매입과 교육발전 밑거름 되기 바래"
삼진기업 유문자 대표·신전사 강명석 대표와 원성수 총장이 공주대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왼쪽부터) 유문자 삼진기업 유문자 대표와 강명석 신전사 대표, 원성수 공주대 총장이 공주대 발전기금 기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강명석 신전사 대표와 유문자 삼진기업 대표 부부가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주대에 따르면 강 대표 부부는 지난 23일 공주대를 직접 방문해 공주대의 세종캠퍼스 입주 선정을 축하하고 대학 발전과 캠퍼스 부지 매입을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앞서 강 대표 부부는 공주대 후원의 집 활동과 발전기금 2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강 대표 부부는 “공주대 세종캠퍼스 진출을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축하를 드린다”며 “공주대 세종캠퍼스 부지매입과 교육발전에 작게나마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 총장은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주대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세종캠퍼스 건립과 대학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해 훌륭하고 유능한 후학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대 발전기금은 장학금과 도서구입, 교육시설, 학술연구 등 인재육성과 학문 발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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