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여성아카데미과정 제6기 수료식을 지난 23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했다고 244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윤 총장과 김순희 평생교육원장, 김은숙 총교우회 회장 및 회장단 등 수료생 29명이 참석해 학교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학발전기부금 3백만원을 기부했다.
여성아카데미과정은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매주 문화와 교양, 건강, 명사초청특강 등 여성으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교육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천대 여성아카데미과정은 지난 2015년 3월 시작돼 총 191명의 여성아카데미과정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지역 여성아카데미과정으로 이어졌다. 또한 수료생을 중심으로 총교우회가 만들어졌다.
윤 총장은 축사를 통해 “수료를 축하하며, 김천대학의 동문된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다”며“김천사회가 요구하는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잘 발휘하는 김천대 여성아카데미 총교우회 일원들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은숙 총교우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나 모든 일정들이 원래 계획대로 잘 되지는 않았지만 그 어느 기수보다 단합이 최고인 6기 원우들의 수료를 축하한다”며 “1기~6기 여성아카데미 원우들이 김천대학과 김천시를 위해 앞장서 힘을 합할 수 있는 여성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