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17일 충주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1년간의 학사 일정을 마친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AMP) 1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과 최고경영자과정 박찬희 원장, 건국 RCC 김성현 센터장, 박광석 건국대 AMP 총원우회 회장 등 60여명이 참석,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글로벌 리더로서의 소양을 익히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경영자와 지역사회 리더들을 격려하고 수료를 축하했다.
12기 수료자는 충주시 기업인협의회 김종순 회장, ㈜한울 조영순 대표, ㈜서림 오혜숙 대표, 충주시청 바이오산업과 이정남 과장, ㈜티엔에스푸드 김진숙 대표, 충주파쓰리골프클럽 정택용 대표 등 14명이다.
시상식에서는 중원그룹 김종순 회장이 총장상을 받았으며 충주파쓰리골프클럽 정택용 대표가 LINC+사업단장상을 수상했다. AMP총원우회장상은 ㈜하영건설 주유진 이사, 최고경영자과정원장상은 ㈜한울 조영순 대표, 한성공압콤푸레샤(주) 주영욱 대표 등이 받았다.
이날 수료한 12기는 학교 발전과 최고경영자과정의 발전을 위해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중원그룹(회장 김종순)은 건국대 LINC+사업단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노영희 단장은 "어려운 시기에 학교와 사업단의 발전 그리고 최고경영자과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금보다 더 열심히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발전하는 건국대 LINC+사업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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