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지역콜라보센터는 지난 18일 거제해맞이역 1층 올치 스마트팜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인 노인과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올치 마음 방역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의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하고 지역콜라보센터와 사회적기업 ‘매일매일즐거워’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동의대 물리치료학과 동아리 ‘Happy-T’의 이수경 지도교수와 소속 학생 15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노인과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걸음걸이 교정과 낙상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지역콜라보센터 윤현서 소장은 “이번 첫 교류를 계기로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맞춤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들의 사회 적응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매일즐거워는 경계선급 지능과 발달장애 위기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교육과 치료를 비롯해 일자리까지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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