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진로심리상담센터가 22~26일 ‘제1회 양성평등 컨텐츠 공모전 수상작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22일 호원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교내 전산망을 통한 온라인으로 마련됐으며, 공모전 수상작을 중심으로 성평등 의식·문화 확산의 비전 제시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사진과 동영상, 웹툰, 포스터, 그림 등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고, ‘양성평등에 대한 내 생각’(웹툰)을 출품한 응급구조학과 이창건씨가 대상을 받았다.
대상을 포함한 수상작 10여점은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22~26일 관람할 수 있으며, 영상으로 제작된 작품은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미영 진로심리상담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성차별 문제 와 성평등한 사회에 대한 비전을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해 봄으로써 양성평등의 가치를 담아내고 성평등 의식 확산에 기여하는 촉매제가 됐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양성평등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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