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간호학과, 간호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

임지연 / 2021-02-21 12:19:25
간호대학장 이미향 교수 “앞으로도 우수한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2020년 12월 진행된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사진=건양대 제공
2020년 12월 진행된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사진=건양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 간호대학은 지난 15일 발표한 제61회 간호사 국가고시에 외국인 유학생을 제외한 161명 재학생이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61회 간호사 국가고시 전국 평균 합격률은 94.8%다.


간호대학장 이미향 교수는 “이번 국가고시를 위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열심히 준비해 준 학생들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대학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간호대학은 1995년 간호학과 설립 후 2001년 간호학과 일반대학원 과정을 시작으로 노인전문, 감염관리전문, 종양전문 간호사 석사 학위과정을 운영 중이다. 2014년 단과대학 승격과 함께 간호학 박사학위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학생들의 졸업 후 현장실무 능력함양을 위해 ‘임상간호’, ‘글로벌 건강간호’, ‘연구간호사’, ‘보건교사/공무원’의 특성화 교육과정 트랙제를 개발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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