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환영물품 우편 발송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22, 23일 양일간 2021학년도 신입생들을 위한 ‘사전 교육 및 새내기 새로배움터’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18일 서울여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기존 오프라인 교육을 유튜브와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하며, 수강신청 안내와 온라인 캠퍼스투어 등 신입생들의 스마트한 대학 생활을 위해 다양한 OT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여대는 또한 2021학년도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는 환영물품을 우편 발송했다. 선물 박스에는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고 학교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료가 담긴 슈니 플래너(SWUNI PLANNER)와 보조배터리, 파우치 등이 담겨 있다.
김경아 학생처장은 편지를 통해 “서울여대는 위기가 기회라는 지극히 평범한 교훈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온라인 강의시스템의 안정적 구축과 교육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환경과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비록 얼굴을 마주하며 한 공간에서 함께할 수는 없지만 새로운 출발과 발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