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간호과, 국가고시 100% 합격

황혜원 / 2021-02-16 08:57:50
졸업생 배출 2년만의 성과
지난해 ‘수업연한 4년제 간호학과 지정’
간호과 학생들 모습. 사진=국제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간호과 학생들이 최근 실시된 ‘제61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42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제대 간호과는 지난 2017년부터 학과 운영을 시작, 졸업생 배출 2년만에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지난해 12월 ‘수업연한 4년제 간호학과 지정’ 및 올해 1월 ‘2020년 하반기 간호교육 인증평가 5년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고정미 간호과 학과장은 “교수들이 똘똘 뭉쳐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학생들이 학교를 믿고 따라와 준 결과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간호전문인 양성을 위해 교수진은 물론 최신의 실습 장비를 활용한 임상 현장과 같은 수준의 수업 진행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간호전문인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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