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 “실용영어전공으로 코로나 시대 영어 정복”

황혜원 / 2021-02-08 14:58:12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전공과정 개설
추가모집 원서접수 16일까지 진행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기계발의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 뉴노멀 시대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의사소통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실용외국어학과 실용영어전공은 ‘세계와 소통하는 신지식인 양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로 개설된 전공과정을 통해 이론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영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영어 회화는 물론 유아와 초등학생 영어교육에 특화된 어린이영어 과정, 해외 선교 사역자를 위한 선교영어 과정, 말하기 능력을 직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 스토리텔링 과정, 영어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TESOL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은 졸업 시 영어지도사 자격증과 어린이영어지도사 과정, 영어스토리텔링지도사 과정 등의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다.


박상도 주임교수는 “실용외국어학과의 체계적인 실용영어 전공과정을 이수한 다수 졸업생들이 국내외 명문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사설 외국어 학원, 일반 기업체 등에 외국어 전문 인력으로 취업했으며, 해외 선교 현장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6일까지 2021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모집학과는 실용외국어학과를 포함한 23개 학과이며 지원서 작성 및 접수는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2021학년도 입학생들에게는 재학 중 타 학과를 포함한 전 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하고 졸업 후 전공과목을 평생 들을 수 있는 교내 특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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