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아시아복지재단·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

오혜민 / 2021-01-27 13:50:50
"우수 인재 배출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 되길"
대구가톨릭대 우동기 총장(가운데)과 강영신 아시아복지재단 이사장(오른쪽), 정병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27일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가톨릭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우동기)는 27일 대학 본관에서 아시아복지재단(이사장 강영신),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병주)와 사회복지분야 전문인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가톨릭대는 두 기관과 ▲취업교육지원 및 상호기관의 프로그램 협력 ▲취업률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및 상호협력 ▲지역의 취업난과 고급인력 구인난 해소의 상호협력 ▲학생 현장교육에 필요한 견학 및 실습장소 제공 ▲인턴 프로그램 운영 시 상호협력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우동기 총장은 “가톨릭계 대학으로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두 기관과 협약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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