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과 신채영(사진)씨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신씨는 지난 2019년 러시아 카잔 국제 기능올림픽에서 뷰티테라피 종목 국가대표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도위원 자격으로 수상했다.
신씨는 지난 2017년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국제 기능올림픽에서 뷰티테라피 종목 국가대표로 출전해 은메달을 땄다. 신씨는 이같은 경험과 노력을 인정받아 국가대표 선수의 부지도위원으로 활동했다.
신씨는 “이번 표창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 노력을 통해 뷰티테라피 우수 선수 육성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국제 무대에서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