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사회봉사센터는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강릉시립복지원 및 포남1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사회연계기관 ‘이음’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대학발전육성사업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4일부터 26일까지는 강릉시립복지원과 연계해 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김장을 했으며 재학생·의용소방대·내곡동 부녀회 등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26일부터 27일까지는 포남1동 주민센터에서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독거노인 500가구를 대상으로 김장을 했으며 재학생·의용소방대·연계기관 지원인력 등 자원봉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사회봉사센터는 사회봉사를 통한 학생·학교·지역사회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위해 지역사회 특성에 부합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섬김’이라는 대학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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