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어린이영어교육학과 김아현 씨가 독도재단이 주관한 제4회 K-독도 공모전 캐릭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독도재단이 11월 20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아트홀에서 다양한 독도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고 국민들의 독도 수호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54개 팀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20개 팀이 참가해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김아현 씨는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캐릭터를 움직이는 이모티콘으로 제작해 ‘한반독’ 작품을 출품, 캐릭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독도재단 이사장 상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받았다.
K-독도 공모전은 전국 최대 규모의 독도 홍보 콘텐츠 창작 공모전으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 이후 매년 펼쳐지고 있으며 입상작들은 독도 콘텐츠 플랫폼인 ‘K-독도’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독도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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