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송기창 교수, 美 스탠포드대학 발표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오혜민 / 2020-12-07 13:36:39
기능성 코팅제 개발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성과 이뤄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의료공과대학 송기창(사진) 의료신소재학과 교수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전 세계 학문분야별 상위 2% 과학자에 선정됐다.


7일 건양대에 따르면 스탠포드 연구팀은 Scopus 데이터를 사용해 6개의 인용 지표를 고려하는 복합지표의 순위를 기반으로 전 세계 학문분야별 상위 2% 과학자 명단을 발표했다.


송 교수는 1989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92년부터 건양대에 재직하면서 1999년 스위스 취리히공대에서 방문교수를 역임하고 친수성 코팅, 지문방지 코팅, 대전방지 코팅, 가스차단 코팅, 하드코팅 등 기능성 코팅제 개발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성과를 냈다.


송 교수는 현재 2014년 전문적인 의료 신소재 개발과 연구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신설된 건양대 의료신소재학과에서 교육과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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