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학생부종합전형 ‘비대면 화상 면접평가’ 실시

이승환 / 2020-12-04 15:09:55
7~17일까지 3개 캠퍼스별
수험생 안전 고려 '비대면 화상 면접' 진행
한국교통대는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평가를 7일부터 17일까지 캠퍼스별로 실시한다. 이번 면접평가는 '코로나19'로 인해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비대면 화상 면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 비대면 면접장 모습.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평가를 7일부터 17일까지 캠퍼스별로 실시한다.


충주캠퍼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1,163명, 증평캠퍼스와 의왕캠퍼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각각 230명 및 158명 등 총 1,551명의 면접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면접평가는 '코로나19'로 인해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비대면 화상 면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험생 외 학부모 등 외부인 출입을 전면 제한하고, 밀집도 최소화 및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각 모집단위별 3반(오전반, 오후A반, 오후B반)으로 분산, 운영한다. 또한, 면접기간 중 학내 전 구역에 대한 방역도 철저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교통대 입학홍보처장 홍창우 교수는 "올해 면접평가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실시되므로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면접평가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학내 방역 등 모든 면에서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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