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일대학교 이진우(사진) LINC+사업단 팀장이 지난 2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0 산학협력 EXPO’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4일 경일대에 따르면 이 팀장은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 기술이전센터, 산학구매팀 등 산학협력 분야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며 산학협력 활동의 기반을 구축하고 제도화해 산학협력 확산 및 지역 산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특화분야 비교과프로그램, 창의·융합 아이디어의 사업화 단계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특히 산학협력 교육성과를 홍보·전시하기 위해 KOLLABO 스퀘어를 구축해 활발히 운영하면서 구성원들의 사업 참여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학생들의 산학협력에 대한 성취감도 높였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대구·경북 지역의 산학협력을 이끌고 있는 우리 대학이 산학협력 분야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팀장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경일대의 산학협력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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