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고채영 씨, LINC+ 영상콘텐츠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오혜민 / 2020-12-04 10:14:22
‘나는 대학생이다’ 주제로 교육과정 참여와 성과 등 담은 영상 출품
광주대 LINC+사업단 IOT융합서비스개발트랙 고채영(오른쪽 첫 번째) 씨가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광주대 LINC+사업단 IOT융합서비스개발트랙 고채영(오른쪽 첫 번째) 씨가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LINC+사업단 IOT융합서비스개발트랙 고채영(융합소프트웨어학과·4학년) 씨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영상으로 제작 및 공유해 다른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상작으로는 LINC+사업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대학에서 출품한 50여 개 작품 가운데 광주대 고채영 씨 등 7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0 산학협력 EXPO행사 개막일에 맞춰 진행됐다.


‘나는 대학생이다’를 주제로 교육과정 참여 및 성과 등을 담은 영상을 출품한 고채영 씨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LINC+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성과를 이뤄 성장한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광주대 LINC+사업단 김정근 단장은 “LINC+사업을 통한 참여 학생 지원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져 보람을 느낀다”며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하고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든 수상작은 오는 10일까지 엑스포 온라인 전시관(uicexpo.org)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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