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LTL 학습법’으로 학생들 학습 돕는다

황혜원 / 2020-12-03 15:34:11
학습전략검사 실시 통해 학습패턴, 학습전략 찾도록 제시
지난 9월 실시한 LTL 학습법 교육 프로그램. 사진=서일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학습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LTL(Learn to learn) 학습법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서일대에 따르면 ‘LTL 학습법 교육 프로그램’은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MLST(학습전략검사)를 실시하고, 스스로에게 적합한 학습패턴, 학습전략을 찾아 목표와 시간, 기록관리를 할 수 있다.


검사 후에는 MLST를 개발한 심리학습센터 마음과배움의 박동혁 원장이 직접 목표설정, 시간관리의 기술, 집중력 향상 및 기억력 향상 전략 등에 대해 학생 참여 형식의 학습법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서일대는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을 통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약 1500명의 학생들이 MLST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0명의 학생이 LTL학습법 특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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