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스타트업 볼트 프로젝트 운영

장원주 / 2020-12-03 15:02:22
선정된 입주팀에 독립적인 공간 지원 및 무상 혜택
명지전문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전경. 사진=명지전문대 제공
명지전문대 MJC창업센터 전경. 사진=명지전문대 제공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명지전문대(총장 권두승)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스타트업 볼트 프로젝트'로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스타트업 볼트 프로젝트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예비 창업자 및 창업자를 지원받아 선정된 입주팀에 독립적인 공간 지원 및 무상 혜택지원을 하는 프로젝트다.


입주팀 선정을 위해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심사 등의 과정을 거쳤으며 이 과정을 거쳐 최종 10개팀의 입주가 확정됐다.


입주팀 명단은 ▲스트림(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방치형 RPG 게임 개발) ▲드림아토(청소년 교육 관련 융합 프로그램 개발) ▲업사이트(유소년 전용 축구 드론) ▲에듀몹(드론 교육 및 드론 자격증 교육 플랫폼) ▲워드프레소(디자인물, 홈페이지 제작 등) ▲키득키득(웹사이트 구축, 웹디자인 교육 컨텐츠, 전자상거래) ▲포컴에셋(빅데이터기술 활용 투자 플랫폼 구축) ▲플러그브이알((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콘텐츠, 전자상거래) ▲DASI(융합 업사이클링 제품 개발) ▲R-eve(가상현실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융합교육 서비스)이다.


방경호 명지전문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장은 “입주팀들에게는 독립적인 입주실과 더불어 임대료와 공공요금 등이 무상으로 지원된다”며 “앞으로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을 한 서울시 청년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지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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