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 ‘2020 한국자동차공학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수상

백두산 / 2020-12-02 11:23:11
친환경자동차전공 최우수상, 장려상 등 수상 ‘두각’, 참가한 4개팀 전원 수상
아주자동차대학은 지난달 18일 제주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의 ‘2020 KSAE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참가해 캡스톤디자인 전공동아리 4개 팀 모두가 입상했다. 해당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Team Pro팀. (사진=아주자동차대 제공)
아주자동차대학은 지난달 18일 제주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의 ‘2020 KSAE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참가해 캡스톤디자인 전공동아리 4개 팀 모두가 입상했다. 해당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Team Pro팀. (사진=아주자동차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지난달 18일 제주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의 ‘2020 KSAE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참가해 캡스톤디자인 전공동아리 4개 팀 모두가 입상했다.


Team Pro팀(지도교수 김영일)은 경진대회 최고 영예인 최우수상과 발전상을 중복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대회에 참가한 친환경자동차전공의 캡스톤디자인 동아리 4팀이 최우수상, 장려상, 발전상 등 모든 팀이 수상하는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주최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국민대, 호남대, 아주자동차대 등 전국 대학 자동차관련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5개 대학 12개 팀에 본선에 올라 치열하게 경쟁했다.


창의적인 주제와 작품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최우수상과 발전상을 수상한 Team Pro팀(팀장: 신범석 팀원:전형창, 예범수, 김성흔, 차현호, 김건유)은 ‘스쿨존 스마트 차단 시스템’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LED차선안내시스템’ 작품으로 발전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Team Pro팀 팀장 신범석 씨는 “스쿨존 스마트 차단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팀원들과 밤샘작업과 토론을 통해서 설계, 분석, 제작, 개선작업 등을 하면서 전공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지와 팀워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캡스톤 디자인작품은 교육부 주관 LINC+사업단의 실무중심 교육, 전공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두산 백두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