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숭실사이버대(총장 정무성)와 방송인 장성규가 함께 제작한 숭실사이버대 입시홍보용 CM송이 1일 공개됐다.
장성규는 솔직한 직업 체험기로 유튜브를 뜨겁게 달군 방송인으로 다재다능한 끼와 팔색조 매력이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숭실사이버대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학교의 광고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수업·시험방식을 채택해 언택트(비대면) 교육혁신을 이뤄낸 온라인 명문 교육기관이다. PC와 스마트폰으로 모든 교과목의 출석과 수업 참여, 시험 응시가 가능하고 졸업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어 직장인, 주부, 자영업자들의 입학률이 높은 편이다.
오프라인 대학의 4분의 1 수준의 등록금과 풍부한 교내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교내장학 혜택에 국가장학금의 이중혜택까지 지원해 일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과 자영업자도 학업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 더불어 지난 2006년부터 재학 중 모든 과목(타학과 포함), 졸업 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도입해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숭실사이버대와 장성규가 이번에 손을 잡고 만든 CM송 ‘숭싸SONG’은 중독성 강한 후렴과 누구나 처음 들어도 숭실사이버대의 특·장점을 단번에 알 수 있는 가사로 제작됐으며 장성규가 직접 녹음을 진행했다.
특히 가사 중 “콘텐츠가 숭~ 자격증을 쏴~”, “장학금이 숭~ 등록금이 싸~”, “어디서든 숭~ 평생무료 쏴~”와 같이 반복되는 라임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제2의 '수능금지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장우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 부처장은 “우리 학교의 이미지를 더 젊고 친근하게 만들고자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CM송을 제작했다”며 “열정과 도전정신이 넘치는 숭실사이버대와 요즘 대세인 장성규가 만들어낼 특별한 케미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CF에서 장성규가 추는 숭싸SONG 춤을 활용한 챌린지 이벤트 등 여러 이벤트를 기획해 우리 학교의 이미지 제고와 입시 홍보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숭실사이버대와 장성규가 함께한 CM송은 이날부터 숭실사이버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유튜브 광고를 포함해 각종 온라인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CM송 공개와 더불어 2021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원서접수는 이날부터 2021년 1월 12일까지 가능하며 1월 18일 오전 10시 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입학상담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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