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림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현장엔지니어양성반은 6일 LINC+사업의 일환으로 건설현장 실습PBL(Problem Based Learning) 과제에 대한 공학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학생 20명의 발표내용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온라인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학과 교수진과 협약기업 담당자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발했다.
학생들은 지난 8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8주 간의 협약기업(대림산업(주), 우미건설, 삼원에스앤디, 다원디자인, 동인종합건설(주)) 건설현장 실습을 진행하면서, 멘토와 함께 현장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PBL과제를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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